OC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지난달 26일 샌타애나 카운티 청사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, 위원회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의 주도로 대한항공 최덕진 상무에게 커뮤니티 봉사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.
대한항공 미주지역 본부 HR 및 관리 총괄로 지난 5년간 재직하다가 이번에 한국 본사로 발령을 받아 이임하는 최 상무는 남가주 한국상사지사협의회(KITA) 회장으로 2년간 활동하면서 장학재단을 설립하고 OC 및 LA에서 사랑의 쌀 나눔 장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커뮤니티 봉사에 힘써왔다.
또한 LA 다운타운에 들어선 미시시피 서부 최고층 빌딩인 인터콘티넨털 호텔 건설과 관련해 관리, 재무를 수행했으며, 올림픽 경찰서 후원회 및 로타리클럽 등 커뮤니티 봉사 헌신 공로로최덕진 상무(가운데)가 스틸(오른쪽에서 두 번째) 부위원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고 수퍼바이저들과 함께 자리했다.
커뮤니티 단체 활동에도 헌신해 LA 시장과 시의회는 물론 LAPD, 올림픽 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.